2009년 07월 11일
36시간 째
잠을 자지 않고 있다.
대수롭진 않은 일이다. 난 원래 밤을 잘 세우니까.
36시간만에 퇴근하며 내가 이 짓을 왜 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이 든다.
빨리 자자. 내일은 일요일이지만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지 않는가.
내일은 일요일이지만 기왕에 출근한 김에 사직서도 내야겠다.
보태기. 직장인은 날로 돈 먹나?
대수롭진 않은 일이다. 난 원래 밤을 잘 세우니까.
36시간만에 퇴근하며 내가 이 짓을 왜 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이 든다.
빨리 자자. 내일은 일요일이지만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지 않는가.
내일은 일요일이지만 기왕에 출근한 김에 사직서도 내야겠다.
보태기. 직장인은 날로 돈 먹나?
# by | 2009/07/11 18:14 | 오늘을 쓰다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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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다가올 추석휴가도...
이왕이믄 설날 것도 ..
흠..
비행기표도 예약해뒀답니다.
사랑하는 여친과 함께 갑니다.
부럽죠?
단 한 명의 고객도 놓치기 싫다는 경영자의 욕심때문이겠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