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악마의 등을 찔렀다, 전5권 완간

드디어 완간입니다.
5월 31일에 1권 초판이 나왔고, 오늘자로 5권 초판이 나왔으니 약  100일이 걸렸군요.
처음 제작을 계획할 당시 많은 부분 수정하리라 다짐했지만, 많이 그러진 못했습니다.
핑계에 불과하겠지만,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.
분명 핑계에 불과하니 자세히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.
이대로 출판해버린다는게 불편하지만, 만약 상업출판을 하게되면 그때 수정할 기회가 한 번 더 있으리라는 점에 위안을 삼습니다.





by pyrexia | 2009/09/06 22:04 | 프로젝트 출판모독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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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욕심이 at 2009/09/10 00:59
이야.. 위풍당당하네요.
다 나왔으니 저는 이제 볼랍니다..
표지칼라는 내용에 맞춘건가요? 예를 들어 삼권은 유혈낭자. 등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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